내_일을 쓰는 여자

How Women Rise: Break the 12 Habits Holding You Back from Your Next Raise, Promotion, or Job

전 세계 205개국 중 경제 규모 12위인 대한민국(세계은행WB, 2019.07 발표). 그런데 전 산업별 여성임원의 비율은 고작 3.6%로 OECD 국가 중 최하위다. 매년 영국 시사주간지 "이코노미스트"가 고위직 여성 비율, 의회 내 여성 비율,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비율 등을 고려해 산출하는 유리천장 지수를 보면, 2019년까지 한국은 OECD 회원국 중 7년간 내리 꼴찌였다. 당신이 만일 조직에 속해 있다면 주변을 한번 둘러보자. 당신을 포함한 여성 직원 중 부장급 이상이 몇이나 되는가? 똑똑하고 유능한 여자 선배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 커리어 초기에 출중한 능력과 높은 성과를 보이던 여성들이 불과 몇 해 지나지 않아 소리 소문 없이 사라지는 현실. 한계를 느낀 여성들은 마지막 탈출구로 이직을 택하지만, 오늘날 일터에서 살아가는 여성들의 커리어엔 보이지 않는 ‘유통기한’이 존재한다. 그렇다면 이제 우리 스스로 자문해볼 차례다. 오늘도 일터로 출근하는 나의 커리어는 괜찮은가? 5년 뒤 과연 나는 어떤 모습일까? 세계 최고의 경영 컨설턴트 마셜 골드스미스와 전 세계 여성 리더들이 손꼽은 최고의 멘토 샐리 헬게슨은 이 책 [내_일을 쓰는 여자]를 통해, 엄연히 존재하는 사회적 장벽 속에서 여성 스스로 어떻게 변화해야 현재보다 더 성장할 수 있을지 알려준다.

#내_일을쓰는여자, #여성들을위한현실적인멘토링 , #마셜골드스미스, #샐리헬게슨, #정태희박사

발간일

2020-02-17

에이트 포인트

출판사

저자

마셜 골드스미스, 샐리 헬게센

마셜 골드스미스, 샐리 헬게센

번역: 정태희, 윤혜리

Review

현재의 나보다 한발짝 더 나아가기 위해 [내_일을 쓰는 여자]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 바로 이러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다른 책들에서 나오는 것처럼, 남성들과의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이렇게 하라, 조직의 목표에 맞추어 이렇게 행동하라가 아닌 모든 문제에 대해 사례를 들어 그 이면은 어떤 본질적인 문제가 있는지를 알려주고, 그 해결방법을 결국 "나"에 집중하면서 찾는 것이다. 이 책은 일을 하는 여자에 포커스를 두고 있으나, 단지 성별로 그 특성이 두드러지게 드러날 뿐, 성별에 구애받을 이유는 없다고 생각한다

여성 직장인 및 여성리더가 읽기에 좋은 책

마치 나의 이야기를 옮겨 놓은 것 같았다. 내가 버려야 할 습관들~~~ 아...먹먹해 지는 이 느낌 그래도 올해 12월이 아닌 3월에 이 책을 만나서 다행이다. 동료 여직원들에게 선물로 주려고 4권 추가로 장바구니에 넣었다 책 속에 무슨 문구를 넣어서 선물로 줄지 이미 정해놓았다 내가 앞으로 여성리더가 되기위해...현재 정체되어 있는 자존감 앞에 많은 도움을 준 책이다

내 일을 쓰는 여자

아마 올해 읽은 책들 중 가장 밑줄을 많이 그은 책이 아닐까. 자신만의 커리어를 쌓아가고자 하는 여성들에게 꼭 필요할 책, <내_일을 쓰는 여자>. 또한 지금의 위치에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한 단계 더 도약하여 리더가 되고자 하는 여성들에게, 그리고 여성들과 함께 시너지를 만들어내고 싶은 남성 리더들에게 큰 도움이 될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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